[소설번역] 발트라우테 씨의 혼활사정 – 작가소개 & 목차

발트라우테 씨의 혼활사정(婚活事情)
작가 : 카마치 카즈마
개요 : 성스러운 미모를 지니며 금발벽안의 발키리 누님 발트라우테, 그런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해버린 인간 소년.
실은 둘 다 무척이나 사랑스럽지만 한 쪽은 이상한 방면으로 머리가 너무 둔한『늦깍이』소녀고 다른 한 쪽은 뒷일은 생각 않지만 결과적으로는 좋게 만드는『천연』소년이란 커플이었다.
무척이나 골치아픈 이 둘의 결말을 천계 아스갈드에 사는 유쾌한 분들――――주신 오딘, 그 아내 프릭, 풍양신 프레이야, 그리고 악신 로키 등등 소란스러운 신들이 묵묵히 지켜볼리 없었다?!
두 사람은 무사평온한 신혼생활을 만끽 할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 신족과 거인족의 다툼은 물론 라그라뢰크까지 날려버린다고?!
북구 코미디 등장!
제 1 화 잭과 콩나무의 배경은 북구신화이다
“세계수 유그드라실을 스스로의 힘으로 등반해보아라. 그대가 천계 아스갈드까지 도달한 새벽에는 그대와의 결혼을 인정하지”
북구의 주신 오딘을 섬기는 발키리――――발트라우테
제 2 화 신들의 무구는 신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발트라우테 쨩, 결혼 축하해~!! 이걸로 또 하늘에 빛나던 별 중 하나가 희미해져가고 프레이야 쨩이 한층 더 빛나는 것이었다!!”
여신이자 에로한 누님――――프레이야
제 3 화 신족과 거인의 차이란 한없이 불공평하다
“이거 우연인걸.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난 지금부터 무스펠헤임에 볼일이 있는데. 소년은 해수욕인가?”
아스 신족의 죠커란 이명을 가진『악신』――――로키
A.E. 01 더는 수영복 회라 타령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같이 놀자~”
미드가르드에 사는 유일무이한『퓨어』――――인간 소년
(이하 발키리들&여신들)
“인간계 미드가르드의 문화수준에 엄밀히 접근한다면 야외에서 알몸이라는게 정통파 스타일이다만……”
장녀 브륀힐데
“윽, 구녀 로스바이세! 뭡니까 그 스쿨미즈같은 부자연스런 선탠 자국은?!”
차녀 게르힐데
“오늘은 톱만이라면 보일 각오를 해야 될 걸요”
육녀 헬름비게
“가슴은 있는데 손브라로 힘내자 합니다. 노려라 컬러 핀 업으로 전원 집합회……”
삼녀 오르틀린데
“사녀 발트라우테는 별도라고 해도 말야. 구녀 모두 삽화가 되면 진짜 기적이라고”
팔녀 그림게르데
“원피스 파거든”
오녀 슈베르틀라이테
“세퍼릿이라는 둥 비키니라는 둥, 바다에 들어가려는 녀석들 마음이 알 것만 같다”
칠녀 지크루네
“아니아니, 차녀 게르힐데 언니. 난 평소부터 무거운 갑옷 입고 있어서 그 때문이라고”

 

구녀 로스바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