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 이세계 미궁에서 노예 하렘을 – 생선 가게

「엄청난 교섭이었어요.

돈을 내고 노예 상인이 한동안 기다려 달라며 방을 나간 후, 세리에게서 칭찬을 들었다.

중개인을 대할 때처럼 흥정을 싫어하는 건 아닌 것 같다.

, 세리 쪽이 훨씬 잔인한 협상을 할 것 같고 말이지.

「그런가. 고마워.

「특히, 어째서 상인이 마지막에 크게 값을 내린 건지, 전 도무지 모르겠어요.

…..그야 뭐.

3할 할인 스킬이 효과를 발휘한 탓이지.

「역시 주인님, 훌륭한 인덕입니다.

「고마워. , 인덕이라고 할 정도도 아니지만.

여기선 록산느에게 편승하자.

스킬도 인덕과 비슷한 거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상인의 눈엔 분명 난 3할 할인을 해도 본전을 뽑을 수 있는 거물급 거래상대로 보였던 것이다.

「아뇨. 대단한 겁니다.

「신역을 더럽혔다는 것 같은데, 문제는 없는 거겠지.

「주인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신벌 같은 건 미신이에요. 정말 신벌이 있었다면 금지 구역에서 물고기를 잡은 시점에 벌을 받았을 거예요.

역시 세리는 합리적이다.

록산느도 그걸 듣고 끄덕이고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한동안 기다리자 노예 상인이 미리아를 데리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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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아직 생선을 준 기억은 없는데.

시작부터 오늘 저녁 식사에 밑밥을 뿌려놓는 건가.

의외로 교섭 고수?

「조만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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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산느가 통역하자, 지그시 날 바라본다.

딱히 생선을 주지 않겠다고는 하지 않았다.

「그럼 인텔리전스 카드를 고쳐 쓰겠습니다.

마침 노예 상인이 형편 좋게 말을 걸어와서 난 팔을 내밀었다.

미리아도 뭔가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팔을 뻗는다.

세리에게도 팔을 내밀게 한 다음, 노예 상인이 인텔리전스 카드를 고쳐 썼다.

카가 미치오, , 17, 탐색자, 자유민

소유 노예 록산느, 세리(사후해방), 미리아(사후상속)

인텔리전스 카드가 갱신되고, 미리아가 내 소유 노예가 된다.

사후 취급도 상속으로 돼 있다.

누가 상속 받는가 까지는 표시되지 않는 것 같다.

미리아를 양도받고 상관을 나온다.

생각대로 미리아는 맨발이었다.

밖으로 나와 먼저 레더 신발을 건네준다.

「그럼 이걸 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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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을 먹게 해주는데다가 신발까지 신게 해주는 건 면목 없다고 합니다.

생선은 받을 거구나.

「미궁에 들어가는 이상 이것도 장비니까.

록산느가 통역하자, 순순히 받아서 신발을 신었다.

파티에 가입시키고, 제도의 모험가 길드에서 집으로 돌아온다.

집까지 가는 도중, 록산느가 서둘러 미리아에게 뭔가를 가르쳐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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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자일 텐데 대단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더니, 워프에 대한 거였나.

「적당히 말해줘. 그리고 비밀로 하라는 것도.

「알겠습니다.

귀찮으니까 록산느에게 전부 떠넘긴다.

록산느의 말을 듣고, 미리아가 존경의 표정을 향해 왔다.

록산느가 뭐라고 설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 존경해준다면 그걸로 된 거겠지.

뭐라고 설명했는지 나중에 알게 되는 게 무섭긴 하지만.

「다시 한 번 인사하자면, 내가 주인인 미치오다. 잘 부탁해.

미리아의 머리에 손을 올린다.

싫어하는 낌새가 없는 걸 확인하고, 쓰다듬었다.

고양이 귀에도 은근슬쩍 손을 댄다.

상당히 부드럽다.

조금 더 단단하지 않을까 했는데, 촉감이 좋다.

안쪽의 하얀 털이 부드럽게 쿠션이 된다.

푹신푹신한 느낌이 무척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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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신이야말로 잘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브라힘 어의 대답은, 네라고 하는 거야. 말해봐. .

…….

내 명령을 록산느가 통역하자, 미리아가 우물쭈물 입을 움직였다.

「오오. 제대로 말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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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록산느, 세리와 함께 세 명이서 칭찬한다.

하고 보여줘, 말하고 들려줘, 시키고 봐줘, 칭찬하지 않으면 사람은 움직이지 않아(by 야마모토 이소로쿠)

「네.

미리아가 기쁜 듯 수줍어한다.

브라힘 어 쪽도 차분히 가르쳐 가면 될 것 같다.

「그녀가 록산느. 한동안 통역도 해 줄 거니까, 신세를 지게 될 거야. 언니라고 생각하고 잘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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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록산느가 전해주자, 미리아가 록산느에게 고개를 숙였다.

꽤 제대로 번역한 걸까.

「좋아, 말로 해볼까. 언니.

미리아에게 가르친다.

언니다.

언니라고 말할 수 있게 되면, 다음은.

크흐흐흐흐.

고양이 귀 미소녀가 오빠라고 부르며 따르는 기쁨.

이건 무엇과도 바꾸기 힘들다.

……언니.

「네, 미리아.

좋아. 잘 말했어.

다음은 오…..

가르쳐 주려고 했더니, 세리가 멸시하는 눈초리로 날 바라봤다.

어째서냐.

아니, 기분 탓이다.

기분 탓이겠지.

기분 탓일 게 틀림없다.

피해망상이다.

「그, 그녀는 세리다. 파티 멤버는 아직까진 이 네 명이야. 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멤버는 계속 늘릴 생각이니까,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과도 사이좋게 지내줘.

제길.

뭐가 잘못됐다는 거냐.

적어도 그 대신 하렘 확장 선언은 해 두자.

처음이 중요하다.

철은 뜨거울 때 두드려라.

친해지기 전에 확실히 포석을 깔아두는 편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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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있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합니다.

미리아가 가슴을 폈다.

남동생이 들어올 일은 없겠지만.

「그럼 다음은 직업인데. 미궁에 들어가는데 뭔가 해보고 싶은 직업이 있나?

미리아에게 질문을 던지며 파티 직업 설정을 사용한다.

해녀 LV2, 마을 사람 LV5, 상인 LV1, 탐색자 LV1, 전사 LV1, 해적 LV1

레벨은 어느 거든 그다지 높지 않다.

해적이란 건 금지 구역에서 물고기를 잡은 탓에 얻은 직업이겠지.

수인은 도적이 아니라 해적이 되는 거였던가.

「이대로 여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럼 해녀인가.

난 해적왕이 되겠어, 같은 말을 꺼내지 않아 다행이다.

「그렇다기 보단, 길드와의 계약 때문에 해녀가 되고 나서는 10년간 계속 해녀로 있어야만 한다는 제약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

시험 삼아 직업을 마을 사람 LV5로 바꿔 봤다.

설정 되잖아.

.

「다른 직업으로 바꾸려 하면 계약 파기로 해적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파티 직업 설정을 끝내고 감정해 보자, 직업이 해적 LV1로 바뀌어 있었다.

서둘러 파티 직업 설정을 다시 사용한다.

……

다행이다.

해녀 LV2로 돌아갔다.

이번엔 파티 직업 설정을 끝내도 해녀 LV2인 그대로다.

만약을 위해 전사 LV1로 바꿔본다.

괜찮았다.

해적이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그 계약은 무효가 된 것 같네.

록산느가 전해준 대로, 직업을 변경했기 때문에 계약 파기로 여겨진 거겠지.

직업 설정으로 직업을 바꾸는 건 전혀 고려돼 있지 않은 것 같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아니면 당연하지 않은 건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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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벌일까요?

미리아가 걱정스러운 듯 뭔가를 말하고, 록산느도 걱정스러운 듯 물어온다.

그 질문은 좋지 않다.

전면적으로 제 탓입니다.

「아, 아니. 신벌이 아냐. 내가 잠깐.

「그런 것도 할 수 있으신 거군요.

당황해서 부정했더니 록산느가 존경을 담아 날 바라본다.

록산느가 통역하니까 미리아까지.

뭔가 엄청나게 착각한 것 같다.

, 이미 해버린 건 어쩔 수 없다.

없던 일로 하지는 못한다.

모르는 척 해두자.

「세리. 해녀라는 건 어떤 직업이지?

「묘인족 여성의 종족 고유 직업이에요. 분명 수중에서 사는 마물에게 강한 공격력을 발휘할 거예요.

해녀 LV2

효과 체력 중 상승, HP 소 상승, 완력 소 상승

스킬 대수생 강화

해녀에겐 대수생 강화라는 스킬이 있는 것 같다.

이게 물속에 사는 마물에 대해 강한 공격력을 발휘하는 스킬인 건가.

아마 패시브 스킬이겠지.

직업은 해녀 그대로면 될까.

물속의 마물에 대해 강하다면 도움이 되는 일도 분명 있을 것이다.

「무기는 뭘 사용하지?

「물고기를 잡을 땐 창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온통 그런 것 뿐이구만.

창이 아니라 작살이잖아.

「미궁에서도 창이면 되는 건가? 록산느는 전위에 창이 두 명 있어도 괜찮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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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을 중시한다면 양손검, 방어를 중시한다면 한손검에 방패가 좋다고 합니다.

록산느와 미리아가 서로 뭔가 얘기를 나누고서 결론을 냈다.

한손검에 방패가 좋은 건가.

적을 무찌르는 건 어차피 내 역할이다.

「그럼 한손검인가. 어차피 나중에 강화해야할 테니까, 지금은 대거여도 괜찮겠지?

「네.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록산느에게서 승낙을 얻었으니, 대거를 얻으러 간다.

아이템 박스엔 넣어두지 않았지만, 세리가 만든 공란 스킬 슬롯이 붙은 대거가 있었다.

여러 개 사지 않으면 3할 할인은 효과가 없다.

지금은 남는 무기로 충분하겠지.

창고로 사용하는 방에서 대거를 가져와 미리아에게 건넨다.

「네.」라며 기운차게 대답하고 미리아가 대거를 받아든다.

「남은 건 방어구인가. 레더 모자와 레더 글러브는 아직 있으니까 괜찮고, 몸통 장비는 가죽 재킷으로는 힘들겠지.

세리도 그린 캐터필러 LV11에게는 가죽 재킷으로 힘겨워서 바꿨었다.

레벨이 더 낮은 미리아에게 가죽 재킷을 줄 수는 없다.

「가죽 재킷으로도 충분히 싸울 수 있습니다만.

그건 록산느 뿐이야.

「무슨 일이 생기고 나서는 늦으니까 말야. 우선 방어구점에 갈 거야. 따로 필요한 게 있으면 같이 사.

「알겠습니다.

크라탈 모험가 길드로 워프 했다.

미리아는 역시 놀라고 있는 것 같지만, 록산느에게 일임한다.

집 안에서 워프 했기 때문에 영창도 안했고.

미리아도 밖에서 소란을 피우는 일은 없었다.

마을 중심부로 들어가 방어구점으로 가려고……했는데 그 전에 미리아가 생선 가게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역시 그렇게 되나.

생선 가게라고 해도, 생선이 잔뜩 놓여있는 건 아니다.

잉어나 은어 같은 게 3,4종류 있을 뿐이다.

아마 근처에서 잡을 수 있는 민물고기겠지.

바다에서 옮겨올 수 잇을 정도로 크라탈은 바다와 가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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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가게를 지나치려 하자, 미리아도 어쩔 수 없다는 듯 뭔가를 중얼거리며 따라왔다.

절대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고분고분하다.

「뭐라고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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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차나, 록스라, 바기지. 생선 가게에 전시돼 있던 생선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미리아에게 물어본 록산느가 알려준다.

이름인 건가.

역시 잘 알고 있네.

「생선은 좀 이따가.

록산느가 번역하자, 미리아가 눈을 크게 뜨고 날 바라봤다.

놀라움과 기대와 기쁨이 흘러넘치는 것 같다.

「네.

대답을 하고, 기세 좋게 선두에 선다.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 걸까.

. 록산느에게 한마디 듣고 되돌아왔다.

역시 몰랐던 건가.

미리아가 록산느 옆에 나란히 선다.

록산느가 뭔가 미리아에게 이야기했다.

「무슨 이야길 한 거야?

「아마 진형에 대한 걸 거예요.

설교가 너무 길어지는 게 신경 쓰여서 물어보자 세리가 일러 준다.

「진형?

「네. 지금까지는 저와 록산느 씨가 앞뒤나 좌우로 나눠서 경호하는 모양새였지만, 세 명이 됐으니까요.

앞으로 뛰쳐나가지 말고, 확실히 경호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그보다 지금까지 그런 진형으로 해 왔던 건가.

전혀 눈치 채지 못했다.

「그런가. 미안한걸. 록산느도 고마워.

「아뇨. 당연한 임무입니다.

물론 날 경호하는 걸 말하는 거겠지.

분명 원래라면 내가 확실히 명령했어야 하는 거다.

명령이 없어서 록산느가 보완해 주고 있었던 게 틀림없다.

모자란 주인이다.

방어구점에 가서 우선 방패를 골랐다.

나무 방패의 상위인 철 방패를 록산느에게 고르게 한다.

공란 스킬 슬롯은 두 개.

작고 얇은 탓인지, 나무 방패에 비해 그리 무겁지 않다.

「미리아는 경화가죽 재킷과 체인 메일, 어느 쪽으로 할래?

록산느가 철 방패를 고르고 나서 물어본다.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들어가는 것만 아니라면 체인메일이 좋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체인 메일을 입고 바다에 들어가면 가라앉겠지.

공란이 붙은 체인 메일을 몇 갠가 고른다.

미리아에게 고르게 하려고 했더니, 금세 손가락을 가리켰다.

「이게 좋은 건가.

「저어. 빨리 생선 가게에 가고 싶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방어구보다 생선이 중요한 건가.

어차피 어느 걸 골라도 큰 차이는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러니 록산느는 그렇게 설교하지 않아도 될 텐데.

철 방패와 체인 메일을 사고 방어구점을 나온다.

의복 같은 것도 미리아는 거의 망설임 없이 즉시 결정했다.

미리아만큼 고르는 게 빠르면 쇼핑도 편하다.

단지 생선 가게에선 어떻게 될지 모른다.

「미리아, 생선은 흰살 생선을 굽는 거면 될까?

무서우니까 미리 물어본다.

록산느가 통역하자, 미리아가 날 보고 기쁜 듯 끄덕였다.

「괜찮다고 합니다.

「그럼 구운 생선하고, 록산느랑 세리도 저녁거리를 한 가지씩 부탁해.

「오늘은 제가 수프를 만들겠습니다.

「전 볶음으로 할게요.

록산느가 수프, 세리가 볶음을 만들 것 같다.

첫날이니까 미리아는 만들지 않아도 괜찮겠지.

미리아가 날 뜨거운 눈으로 바라본다.

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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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 그럴 거라고 생각했지만.

, 일용품, 마결정을 산 후, 생선 가게에 가서 흰살 생선을 구입한다.

미리아가 내게 찰싹 달라붙었다.

탐색자 할아버지에게서 흰살 생선을 받아든다.

참고로 이것이 바로 생선가게가 크라탈에 있는 이유다.

흰살 생선은 드랍 아이템인 것이다.

위층에 있는 마물이 남긴다는 것 같다.

드랍 아이템이어서 아이템 박스에 들어간다.

최전방에서 싸울 수 없어진 탐색자에게 좋은 벌이가 되겠지.

계산대에 상인이 따로 있어서 3할 할인도 먹힌다.

크라탈의 생선 가게는 파는 것보다 사들이는 게 주 업무인 것 같다.

「미리아는 생선을 손질할 줄 아나?

「맡겨만 달라고 합니다.

.

가슴을 펴는 모습에, 록산느가 번역하기도 전에 대답을 알 수 있었다.

역시 할 수 있는 건가.

슈퍼에서 생선 토막 밖에 산 적 없는 나와는 다르다.

앞으론 생선 가게에서 생선을 사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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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小説家になろう

원작 : 異世界迷宮で奴隷ハーレムを

​번역 : 테미tm테루

대수생 ​강화라고 하니까 왠지 재수생 강화같이 들려서 뭔가 찝찝하네요.

대수생을 풀어 쓰자면 대(対) 수중 생물 강화 즉 수중 생물을 상대로 강하다는 건데, 스킬 명이라 풀어 쓰기도 뭐해서 그냥 한자 그대로 썼습니다.

​생선으로 시작해 생선으로 끝난 화였습니다. 제 맘속에선 분노가 끓어오르는군요.

더럽게 바쁜 날입니다. 이사기는 힘들지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