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이세계 미궁에서 노예 하렘을 – 2회전

「괜찮으신가요.

록산느가 몇 걸음 물러서서 여자와 거리를 벌린 후 되돌아본다.

작게 고개를 젓는 내 모습에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아차린 모양이다.

「괜찮아.

「이대로라면 무승부가 됩니다.

「괜찮…..겠지?

옆에 있는 세리에게 확인한다.

「별로 좋진 않지만 그걸로 됐다고 하신다면.

세리의 대답을 듣고 고개를 갸웃하면서도 록산느를 불러들였다.

이대로 록산느가 손을 쓰게 하는 것보단 낫다.

「그걸 사용해라.

저쪽 파티 멤버에게서 목소리가 들렸다.

말을 꺼낸 건 사보인 것 같다.

「그런.

「괜찮다. 보고 있었지만, 녀석은 대신의 팔찌를 하고 있지 않아. 지금이라면 단순한 무승부가 아닌 명예로운 무승부가 될 수 있다.

「하, 하지만……

사보는 무슨 말을 하는 걸까.

명예로운 무승부라는 건 뭐지?

「수고했어.

「네.

「역시 록산느 씨에요.

「대단해, 에요.

아직 뭔가를 하려는 것 같아서, 방심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이면서 록산느를 맞이했다.

지면에 주저앉아 있는 대전 상대는 그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어떻게 봐도 승부는 이미 나 있겠지.

이걸로 끝이다.

「주인님의 싸움법을 항상 가까이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조금은 강해지지 않았을까 했지만,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그, 그래.

「주인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내 가르침 같은 건 전혀 없을 게 틀림없다.

「상대가 항복을 한 것은 아니니 승패가 갈리지 않게 된다만, 괜찮겠나.

고스라가 이쪽으로 다가와 물었다.

「네.

내게 시선을 준 록산느에게 끄덕여 주자, 록산느가 대답한다.

「그쪽도 그걸로 괜찮은가?

고스라가 상대쪽 진영에 가서 물었다.

사보가 앞으로 나온다.

「어쩔 수 없지.

「그렇다면 이 결투는 무승부가 되었다.

사보의 대답을 듣고, 고스라가 선언했다.

사보는 그대로 안으로 들어간다.

주저앉아 있는 여자에게 다가갔다.

「바라담가의 수치가.

사보가 검을 내리친다.

여자의 목이 떨어졌다.

「아.

거짓말.

무심코 목소리를 내버렸다.

「이 녀석에겐 만약을 대비해 자폭구를 건네 뒀지. 설마 정말 질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만. 그 정도의 각오도 없는 녀석 따윈, 우리 바라담가엔 필요 없다.

굴러다니는 여자의 목을 무시하며, 사보가 이쪽을 향해 말한다.

자폭구는 자신의 목숨과 맞바꿔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아이템이다.

명예로운 무승부라는 건 같이 죽는 거였던 건가.

「뭘 하는 거냐.

고스라가 따지며 다가왔다.

「이건 바라담가 내부의 문제다. 이 여자도 당연히 우리 바라담 가의 가부장권 아래에 있지. 지금의 조치엔 아무 문제도 없다.

「그렇군. 일단 인텔리전스 카드를 확인하도록 하지.

그걸로 넘어가는 거냐, 고스라.

고스라가 순순히 물러났다.

눈앞에서 살인이 일어났어도, 가문 내부의 문제라는 말을 들으면 참견할 수 없는 모양이다.

「허나 무승부라는 건 다행이군. 네놈들은 우리 바라담가에 치욕을 안겨줬다. 결투에서 이겨놓고 마무리를 하지 않다니, 더 없을 불명예. 이 오욕을 청산하기 위해 난 거기의 여자에게 결투를 신청하겠다.

고스라에게 인텔리전스 카드를 보여주며 사보가 록산느를 가리킨다.

「결투에서 이기면 재결투 요청은 거부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진흙탕 싸움이 될 테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무승부여서.

세리가 알려줬다.

그래서 무승부는 좋지 않다고 했던 건가.

무승부가 되면 재신청을 할 수 있다는 거군.

전혀 좋지 않다.

「도망치는 건?

「웃음거리가 돼도 상관없다면야.

「하게 해주세요.

웃음거리가 되는 걸로 끝난다면 도망치는 편이 좋지 않나.

난 그렇게 생각하지만, 록산느는 납득하지 않겠지.

「난 규정대로 각성제를 50개 밖에 복용하지 않았다. 각오가 있다면 받아들여라.

「각성제는 대량으로 복용해도 강해지지 않기 때문에 복용은 50개까지, 라는 설도 있어요.

사보의 말을 세리가 해설한다.

역시 각성제는 레벨이 올라갈 뿐 능력치는 올라가지 않는다는 설이 유망한 것 같다.

레벨이 50 올라갔다고 치고, LV49까지는 스스로 올렸다는 건가.

어라?

록산느가 더 강한 거 아냐?

Lv99라면 모를까, Lv49라면 록산느가 더 강할 것 같다.

수인전사 LV6일 때도 LV29의 공격이 스치지도 않았으니까, 수인전사 LV32인 지금은 Lv49의 공격은 통하지 않겠지.

「뭐, 내가 나갈 거지만.

「아뇨, 제가. 사보의 강함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위험합니다.

「록산느가 하면 손쉽게 이겨버릴 것 같고.

실제론 힘들지 않을까.

LV49가 아니라 더 많이 올렸고, 각성제가 의미 없이 허비됐을 가능성도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할 것 같은 게 록산느이긴 하지만.

「뭐라고. 네 녀석, 아까부터 계속.

「사보는 상당히 강할 겁니다. 늑인족 사이에선 난폭하기로 유명하죠. 주인님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만에 하나 무슨 일이라도 생긴다면.

「괜찮아, 록산느. 네 주인은 그렇게까지 약하지 않거든.

「아, .

고함을 지르고 있는 사람은 무시하고, 록산느를 설득했다.

록산느를 잃을 수는 없다.

위험을 무릅쓰게 할 수는 없다.

저 여자를 죽일 정도다.

만약 이기지 못한다면, 사보는 록산느를 죽이는 데 아무 망설임도 없겠지.

확실히 이길 수 있는 내가 나갈 수밖에 없다.

「다만 저쪽도 제법 강해보이니까 말야. 손대중은 힘들어. 죽이게 될지도 모르는데, 문제는 없을까.

「네.

「괜찮아요.

록산느와 세리의 양해를 얻었다.

문제없는 건가.

「결투를 받아들일 건가.

「내가 나갈 건데 문제는 없겠지.

「결투를 요청받은 쪽은 대리인을 세울 수 있다. 대리인이 누가 됐든 거부는 할 수 없지.

이쪽으로 온 고스라와 이야기한다.

「아무래도 손대중은 못할 테니 죽일 수도 있다만.

「결투로 어떤 결착이 난다 하더라도 그것은 승패의 결과.

「아까부터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아무리 강한 대리인이 온다 해도 내가 질 리가 없다.

사보가 노성을 질렀다.

「대리인이라기 보단, 도장주와 싸우고 싶으면 일단 대리 사범부터 격파해라, 라는 느낌?

「영문 모를 소리를.

「록산느와 다르게 난 손대중 같은 건 못할 테니까, 죽고 싶지 않다면 지금 그만두는 편이 좋을걸.

「허언을 지껄이는군.

역시 그만두라는 말을 들어도 그만두지 않겠지.

단순한 협박이 아니다만.

「너무 날 화나게 하지 않는 편이 좋아.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어젯밤은 그다지 자지 못했단 말이지. 큰일인걸, 지금 본래 상태가 아냐. 정말 못 자서 뻐근하네~

「어서 시작해라.

틀렸나.

「그럼, 이의가 없다면 결투를 인정하겠다. 시작해도 되겠나.

「그래.

사보가 외치고, 내가 끄덕인다.

듀랑달은 꺼내지 않는다.

꺼낸다고 해봤자, 정면으로 싸워서 이길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

다른 방법으로 결착을 지어야 한다.

여차하면 오버 호엘밍을 사용해서 강장제를 대량 복용하면 된다.

저쪽도 자폭구를 사용하려고 했던 것 같으니 아이템 사용이 금지인 건 아니겠지.

그리고 MP전체 해방을 발동한다.

그렇게 하면 분명 이길 수 있다.

「양자 앞으로.

고스라가 결투를 개시했다.

사보가 돌진해 온다.

문답무용인가.

LV99즉사를 외우고, 사보를 지정했다.

표면상으론 변화가 없다.

사보는 더욱 접근한다.

감정해 보자 사보의 장비에서 대신의 팔찌가 사라져 있었다.

LV99 즉사는 확실히 발동한 것 같다.

앞으로 나가며 재차 Lv99즉사를 외운다.

사보가 검을 내리쳐 왔다.

오버 호엘밍을 외운다.

느긋하게 품으로 파고들었다.

이 오버 호엘밍은 빠르게 움직이기 위한 게 아니다.

확실히 검을 피하기 위한 거다.

그러니 천천히 움직여도 상관없다.

이미 힘을 잃은 사보의 팔을 잡는다.

검에 맞지 않도록 주의하며 팔을 잡아끌었다.

다리를 건다.

강하게 잡아당기지 않고, 중심을 조금 기울였을 뿐이다.

오버 호엘밍의 효과가 끝난다.

사보가 지면에 나뒹굴었다.

「저어….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인데요.

금세 되돌아오는 내게 록산느와 세리가 말한다.

록산느조차 상황을 파악하지 못한 것 같다.

「끝났어.

「대, 대단하세요. 가까이서 팔을 잡고 다리를 건 건 봤지만, 뭘 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 봤으면 전부 본 거지만 말이지.

실제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으니까.

록산느에겐 역시 다 보였던 모양이다.

「검도 뽑지 않고 순식간에 쓰러트리다니……

「대단해, 에요.

세리와 미리아도 칭찬해 온다.

「확실히 죽었군.

사보의 상태를 고스라가 확인했다.

고스라도 내가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

Lv99 즉사는 Lv99인 상대에게 무조건적으로 죽음을 부여하는 주문인 것 같다.

MP전체 해방 같은 폭발이 아니라 다행이다.

「사보는 터무니없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바라담가를 거스르지 못했죠. 그런 자를 순식간에 쓰러트리시다니. 역시 주인님이세요.

「아니, 글쎄. 록산느가 더 강하지 않을까.

사보가 얼마나 강한지는 결국 알지 못한 채 끝났다.

알치 못한 채 끝나서 다행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런….. 저 사보가.

「확실히 아가씨와 싸웠던 저 여성도 강했지만, 설마 사보를 상회하다니.

사보의 파티 멤버도 놀라고 있다.

저쪽 파티에서 남은 건 이제 넷이 돼 버렸다.

「이 결투는 하르츠 공작 기사단의 고스라가 확실히 지켜봤다. 양자 사력을 다한, 정당한 결투였음을 증언한다. 보복 같은 건 없도록 해라.

고스라가 사보의 파티 멤버에게 일러두고 있다.

나도 뭔가 말을 해야 하는 건가.

사후처리는 중요하다.

복수라도 하러 왔다간 골치 아파진다.

「결투의 결과 부득이하게 벌어진 일이야. 원한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 . 그건 알고 있습니다. 사보를 쓰러트릴 정도의 분과 분쟁을 일으킬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장비에 대해서입니다만.

「장비인가.

느닷없이 덤벼들 가능성도 생각했지만, 그렇게까지 원망하는 건 아닌 건가.

앙갚음보다 장비를 신경 쓸 정도라면 괜찮다.

「결투에 진 사람의 장비는 본래 이긴 사람의 소유에요. 하지만 가져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장비에 눈독을 들이고 결투를 신청하는 자도 있거든요. 특별히 강한 증오가 있는 경우엔 장비 중 하나만 빼앗는 경우도 있어요.

세리를 보자, 알려줬다.

장비는 이긴 사람 것.

그래서 장비에 눈독을 들이고 결투를 신청하는 녀석이 있다.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장비는 빼앗지 않는다, 라는 건가.

여러 가지로 까다롭게 돼 있는 것 같다.

「록산느, 어떻게 할까.

「전 딱히 원한은 없기 때문에.

「장비는 필요 없어.

록산느의 대답을 듣고 저쪽의 파티 멤버에게 말한다.

사보는 스킬이 붙은 장비도 가지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다.

장비를 차지했다간 복수를 해 올지도 모르고.

「감사합니다……장비와 인텔리전스 카드를 가지고 돌아가겠으니, 유체의 처분은 맡기겠습니다.

「알겠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파티 멤버는 내게 감사를 표하고는 고스라에게 부탁했다.

유체는 필요 없는 건가.

생각해 보면, 미궁에서 죽으면 뼈도 남지 않는다.

그런 데에 집착하는 관념은 옅어지겠지.

하지만 인텔리전스 카드는 가지고 돌아가는 건가.

죽었다는 증거로 사용하기엔 머리카락보다 확실하다.

기사 스킬인 임명으로 마을 촌장 LV1로 바꿔놓고 쓰러트린다는 수단도 생각했지만,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다.

인텔리전스 카드를 확인했는데 직업이 마을 촌장이 돼 있다면, 무슨 짓을 당한 건지 추측할 수 있다.

그런 싸움법은 지나치게 비열하다고 여겨질지도 모른다.

「그럼, 이쪽으로.

고스라가 우리를 불렀다.

도중에 남은 작업을 기사단원에게 명령하고, 성내로 들어간다.

「주인님, 저 때문에 죄송합니다.

로비에 도착하자 록산느가 사과했다.

「아니. 무승부로 하라고 한 건 나니까.

「하지만.

「괜찮아.

「네.

오늘 일은 나보단 록산느가 더 충격이지 않았을까.

나에 대해 괜히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미치오 공, 놀랐습니다. 상대에게 뭘 한 건지, 저도 모르겠군요. 상대의 대신의 팔찌가 끊어져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건 최소 두 번 이상 공격을 했다는 것이겠죠. 평범한 모험가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 정도일 줄이야.

고스라가 놀라워한다.

평범한 모험가는커녕, 모험가조차 아니지만.

적어도 상대를 칭찬해 둘까.

「힘든 적이었어. 본 실력을 발휘하지 않았으면 위험했을지도 몰라.

「록산느라 이름을 댄 그쪽의 여성도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습니다. 저쪽의 파티 멤버가 오기 전에, 오늘은 한 발 먼저 돌아가 주십시오. 전 우연찮게 있었습니다만, 공작님은 밖에 나가계십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하도록 하죠.

다음에 오는 게 싫어졌다.

어쩔 수 없지.

집으로 돌아간다.

「록산느, 괜찮아?

집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록산느에게 물었다.

가장 충격을 받은 건 록산느겠지.

「네. 전 괜찮습니다. 저어. 그 여자가 했던 말은,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허약남이라고 했었나. 별로 신경 쓰지 않아.

사실인 것 같기도 하고.

「아뇨. , 제가 남자를 가지고 놀았다는.

「그건 더 신경 안 써.

그렇게 말하고 웃어 보인다.

트집이라고 할까, 록산느를 보는 남자의 시선이 달라지는 건 사실이기도 하고.

록산느도 미소지었다.

표정을 살핀다.

괜찮은 건가.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은 건, 밤이 되어 침대에 눕고 나서다.

「전, 숙모의 가족에게 폐를 끼쳤던 걸지도 모릅니다.

네 명이서 나란히 누워 있는데, 록산느가 문득 중얼거렸다.

록산느는 숙모의 집에 신세를 졌었다.

그 여자가 수입을 끊기게 한 집이라는 건, 숙모의 집이라는 게 된다.

역시 충격이었던 건가.

아랑곳하지 않고 분발하고 있을 때가 아니었다.

「오늘 있었던 일은 잊어.

「숙부는 제게 성노예가 되는 것을 납득시키고, 대신 늑인족에겐 팔지 않겠다는 조건을 노예 상인에게 걸었습니다. 잔혹한 숙부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건 절 지키기 위한 거였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여자가 록산느를 끝끝내 괴롭힐 작정이었다면, 노예가 된 록산느를 사들이는 것도 생각했겠지.

록산느의 숙부는 어쩔 수 없이 록산느를 팔았지만, 포석을 깔아뒀다는 건가.

노예 상인인 아란이 말했던 사정이라는 건 이걸지도 모른다.

늑인족에게 팔지 않겠다는 조건이 있으면, 누가 사갈지 알 수 없는 경매엔 내놓지 못한다.

「사소한 것까지 따진다면 내가 그 여자에게 감사해야만 해. 그 여자 덕에 이렇게 록산느를 손에 넣을 수 있었으니까 말야. 그러니 자잘한 건 너무 신경 쓰지 마.

「네. 감사합니다.

「나와 록산느가 행복해지면 돼. 그게 그 여자에 대한 최고의 복수야.

스페인인가 어딘가의 속담이다.

행복하게 사는 게 최고의 복수다, 라고.

록산느를 한손으로 끌어안는다.

록산느가 말없이 머리를 기대왔다.

어깨에 록산느의 머리가 얹혀온다.

확실한 무게를 느끼며, 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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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小説家になろう

원작 : 異世界迷宮で奴隷ハーレムを

번역​ : 테미tm테루

​정말 자살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아무리 강하든 주인공 버프 받고 있는 사람한테 까불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_-

오버 호엘밍은 over whelming이라고 댓글로 많은 분들이 가르쳐 주셨는데요.

오버웰밍이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처음 표기한대로 오버 호엘밍이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와서 바꾸기는 애매한 것 같아서…..ㅇㅁㅇ……

왠지 호엘밍이 호밍 미사일 같은 발음이라 강해 보이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Tosis

Manovel 관리자 Tosis입니다.